2010년 서울 명동 '차 없는 거리' 된다 여의도 등 3곳, 주말 '차없는 거리' 운영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13 14:56 수정 2006.11.13 18: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명동거리가 오는 2010년까지 '차없는 거리'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명례방길 등 명동의 주요 거리와 골목 8곳과 명동길을 '전일제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벚꽃길로 유명한 여의도 여의서로 770m 구간과, 문구점이 밀집한 종로구 창신동 문구길 등 3곳을 주말마다 '차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42억 가로챈 '여성 인플루언서'…정체 알고 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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