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10일) 낙동강 강바람이 유유히 부는 땅, 경북 상주에서 자란 농산물들이 이곳에 한아름 나와 있습니다.
경북 상주는 낙동강변의 비옥한 땅에서 적절한 강우량과 많은 일조량을 갖추고 있어 특별히 농산물들이 잘 재배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유명 특산물들이 많이 배출되는 곳이기도 하죠.
자연과 환경, 그리고 많은 농민들의 땀방울로 농업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상주의 품질 좋은 농산물들을 오늘 특별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과즙이 많을 뿐만 아니라 육질이 연해 먹기 좋은 배 7.5kg이 23,000원, 일교차가 큰 해발 3백m 고랭지 지역에서 재배되어 당도와 맛, 그리고 향기가 뛰어난 포도 2kg이 9천 원,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씨가 적고 부드러워 그야말로 상주를 대표하는 특산물 곶감이 10개에 1만 원, 아삭아삭한 고유의 맛과 향기가 진한 백오이 3개가 99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오이멸치볶음>
재료 : 오이, 멸치, 들기름, 마늘, 파, 설탕, 흑임자, 소금 약간
1. 오이는 소금으로 씻은 후 동글게 썰어 소금에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들기름에 오이를 볶다가 다진 마늘, 파를 넣고 한번 더 볶고 멸치도 설탕을 넣고 볶는다.
3. 볶은 오이, 멸치, 흑임자를 섞어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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