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올들어 처음으로 한달전보다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 물가는 한달전보다 1% 하락해 지난해 12월 이후 열달만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은은 한달전보다 농림수산품 물가가 5.6% 떨어지고,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해 공산품 가격이 1.1% 하락한 데 따른 것이라고 한은은 분석했습니다.
한은은 이번달에도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하락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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