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미국영화 연구소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괴물'은 두 차례의 상영회가 매진사례를 기록했고 봉준호 감독에 대한 현지 언론들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는 등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한편, 괴물은 한국영화 최초로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정말 괴물 같은 괴력을 미국에서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아가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했군요. 싱글 '윈터 러브'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는데요. 한편, 스무 살 생일을 맞은 보아는 생일날 도쿄에서 2천7백 명의 팬들의 축하 속에서 라이브 공연을 벌였다고 하네요.
한국영화 점유율이 60%를 돌파했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은 사상 최고라고 하는데 '타짜', '가문의 부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라디오스타' 등의 흥행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10월의 흥행 톱10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BB 프로젝트', '월드트레이드센터', 세 편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영화가 차지했습니다.
이승연 씨가 SBS '야심만만'에 초대가 됐지만 고사했다는 소식입니다. '사랑과 야망'의 출연진 모두가 '야심만만'에 출연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은 자신이 토크쇼에 출연할 때가 아니라면서 거절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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