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울증 앓던 40대 주부 아파트서 투신

4일 밤 11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3층에 사는 47살 박 모 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남편 45살 김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내가 20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 왔고, 최근에도 자살을 시도했다"는 남편 김  씨의 진술로 미뤄,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