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결의의 이행 의지가 확고함을 강조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미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6자회담 재개로 대북 금융 제재가 흐지부지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과거와는 6자회담의 여건이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북한이 핵프로그램과 관련된 물질과 자금 등의 차단을 규정한 유엔 헌장 7장에 따른 대북 제재결의가 취해진 상황에서 회담에 복귀하는 것이라며 안보리 결의 이행은 단호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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