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외환은행 노조 "론스타 영장 재청구 환영"

외환은행 노동조합은 검찰이 엘리스 쇼트 론스타 부회장과 유회원 론스타어드바이저코리아 사장에 대한 영장을 재청구한 데 대해 환영을 표시했습니다.

외환은행 노조는 "검찰이 즉각적으로 영장을 재청구한 것은 잘한 일"이라며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은행 되찾기 범국민운동본부도 성명서를 내고 "법원의 기각사유는 수긍하기 어려운 논리들로 가득 차 있다"며 "불법매각 관련자들이 지난 3년 동안 가장 열심히 한 일이 바로 증거인멸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