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에 따른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속에서도 북한이 외국인 투자유치에 나섰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에 하나 뿐인 18홀 규모의 골프장에서 29일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인 '비즈니스 골프 챌린지'가 열린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행사 기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외국인 30명 정도가 참가를 신청했으며 북한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참가를 취소한 사람은 1-2명에 불과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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