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6일 통일외교통상위원회와 법사위원회 등 13개 상임위원회별로 통일부 등 소관 정부부처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 감사를 계속합니다.
통일외교통상위원회의 통일부에 대한 감사에서는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남북 경제협력 사업의 지속 문제 등 대북 포용정책 전반에 대해 여야간에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또 문화관광위원회의 KBS에 대한 국감에서는 사장 선임 지연 문제와 최근의 방송 중단 사고 등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기업은행에 대한 재정경제위원회의 국감에서는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금리 문제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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