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 매춘 관련자에 전원 실형 선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25 11: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로스앤젤레스에서 매춘을 알선하고 매춘행위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 4명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연방검찰의 토드 트리스탄 검사는 지난해 적발돼 수사를 받다가 유죄를 인정한 40살 은 모 씨등 4명에 대해서 매춘혐의를 적용해 1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거나 성매매 여성을 입국시켜오다 지난해 6월 미 연방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동영상 기사 120m 허공서 몸 뒤집었다…"온몸 전율" 광화문 '들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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