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관람객 수가 개막 40여 일만에 50만명선을 넘어섰습니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주말인 22일까지 54만 5천여 명이 광주비엔날레를 다녀갔는데, 이는 같은 기간 32만여 명을 기록한 지난 5회와 4회의 23만명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비엔날레측은 시민참여형 열린 비엔날레와 전시부문의 안정성,그리고 대회가 6회째 이어지면서 자발적 관람객이 늘어난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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