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표고버섯' 투자사기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19 11:39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암치료 성분이 함유된 표고버섯 재배 사업으로 고수익을 내는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모 농산 대표 조모씨와 컨설팅 업체 대표 박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항암 물질인 셀레늄이 들어 있는 명품 표고버섯 재배에 성공해 주식을 사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120여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삼에 강아지 키링"…'공항철도 아저씨' 찾는 이유 동영상 기사 "48년 전 빚 갑푸려 합니다"…'만 배'로 돌아온 배려 동영상 기사 "모두 공포에 질려 피했지만"…240여 명 탄 여객선 침몰 동영상 기사 "여기가 선수들 숙소?" 믿기 힘든 시설…쏟아진 원성 동영상 기사 [단독] "새벽에 '끼긱'" 아픈 몸에 출근했는데…30대 참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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