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담 장소였던 해운대 누리마루입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 스타들이 모였는데요.
'스타 서밋 아시아'.
아시아 스타들을 세계에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죠? 황정민 씨.
여자 스타로는 장진영 씨가 뽑혔습니다.
[장진영/영화배우 : 인터뷰 여기와 있는게 흥미롭다. 해외 영화관계자들이 제 영화를 어떻게 봐주실까하는 궁금증이 크다.]
중국의 인기스타 저우쉰, 베트남의 국민 여배우 토티 하이옌도 부산을 찾았습니다.
'일본의 문근영'이라고 불리는 아오이 유우, 한국에서도 인기가 대단하죠?
[이치하라 하야토/일본 배우 : 부산영화제에 참석해 기쁘다.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박광수/아시안필름마켓 운영위원장 : (아시안 필름마켓은) 아시아의 합작 영화의 활성화, 공동시장을 구축하기위한 자리다.]
아시아는 이제 세계 최대의 영화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부산영화제에서 선보인 18명의 아시아 스타들, 세계 영화계를 누비는 월드 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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