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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쯔쯔가무시 등 발열성 질환 늘어

가을 수확철을 맞아 발열성 질환자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쯔쯔가무시 환자는 17명, 신증후군 출혈열 환자는 19명으로 이들 대부분이 지난달과 이달에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국은 가을걷이를 할때 긴 옷을 입고 풀밭에 눕지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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