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방환자 수도권 건보 진료비 1조 돌파"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은 지난해 수도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지방 환자수는 194만4천여 명으로, 이들에게 지원된 의료비도 1조 1천83억 원에 달했다고 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인용해 밝혔습니다.

지방환자에 지원된 의료비가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지역별로는 충남 환자가 32만4천871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과 전남, 경북, 전북이 뒤를 이었습니다.

병명별 진료비는 암 환자가 전체의 25%인 2천773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