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스포츠>
LG 감독으로 김용달 타격 코치가 확실시 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LG 구단은 올 시즌을 최하위로 마감한 뒤 신임감독 인선작업을 진행했는데 내년이 LG 그룹 창업 60주년이라는 것을 고려해서 신중을 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놀드 파머가 공식 은퇴를 했다는 소식인데요. 골프를 최고의 흥행 스포츠로 끌어올린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겠죠?
<연예>
한 여대생이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에게 본드가 섞인 음료수를 건넸고 이것을 마신 유노윤호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 동방신기의 안티 팬이었던 이 여대생은 '죽여버리고 싶다'는 편지와 함께 본드가 담긴 음료수를 유노윤호에게 건넸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하늘이시여'의 '배득이', 박해미 씨가 뮤지컬 '아이 두 아이 두'를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다고 합니다. 박해미 씨는 6년 전에 이 작품을 제작했다가 사기를 당해서 전 재산을 몽땅 날린 적이 있다고요. '아이 두 아이 두'는 20대부터 70대까지 한 부부의 일생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네요.
임권택 감독의 영화 '천년학'이 프랑스 와일드 번치사와 전세계 판권 계약을 맺는다고요. 이 계약은 '천년학'의 칸 영화제 진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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