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역 물자 오히려 늘어난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13 16:33 조회 조회수 북한의 핵실험 발표 이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세관의 북중 교역 물자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현지의 한 대북소식통은 이에 대해 "북한이 안보리 결의안 통과에 대비해 물자 비축 차원에서 중국에서 물자 구매를 늘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쓰레기 봉투?" 경악…베란다 난간에 '대롱대롱' 동영상 기사 "도로 위에 말" 뚝딱 해결한 경찰…깜짝 비결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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