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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받으러 쫓아온 택시기사 흉기로 찔러

인천 계양경찰서는 택시비를 받으러 집으로 쫓아온 택시 기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40살 심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씨는 5일 아침 8시 반쯤 택시 요금을 내지 않고 내린 뒤 자신을 쫓아온 택시 기사 51살 서모씨의 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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