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7월 동안 기업의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의 매월노동통계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상용근로자 5인 이상 기업체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2백45만6천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백32만 천 원에 비해 5.8% 증가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30인에서 99인 사이의 기업이 6.7%의 인상률로 가장 높았고 5∼9인, 100∼299인 순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