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상담보호센터인 '햇살보금자리'와 노숙자 70여 명은 2일 저녁 서울 영등포역 3층 대합실 앞에서 최근 방화 셔터에 깔려 숨진 노숙자 2명에 대한 추모제를 열고 고인들을 애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3일부터 부실한 역사 안전장치에 대한 점검과 사고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노숙자 상담보호센터인 '햇살보금자리'와 노숙자 70여 명은 2일 저녁 서울 영등포역 3층 대합실 앞에서 최근 방화 셔터에 깔려 숨진 노숙자 2명에 대한 추모제를 열고 고인들을 애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3일부터 부실한 역사 안전장치에 대한 점검과 사고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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