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포동2호 발사 실패는 미사일 부식 탓"

북한이 '대포동 2호' 발사에 실패한 것은 미사일에 부식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미 국방부 산하 국방과학위원회 윌리엄 슈나이더 위원장이 주장했습니다.

슈나이더 위원장은 일본 마이니치 신문과 가진 회견에서 로켓연료는 부식 작용이 있어 주입하자마자 신속히 발사하는 게 보통인데 대포동 2호는 미사일 발사 당일까지 적어도 2주동안 액체연료가 탱크 안에 주입된 상태였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