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홍일 민주당 의원 의원직 상실

징역 2년 선고…민주당 의석 수는 변함 없어

대법원 1부는 안상태 전 나라종금 사장으로부터 인사청탁 대가로 1억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민주당 의원에게 원심대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1억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돼 피선거권을 상실함에 따라 이날로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김 의원이 비례대표 신분이기 때문에 현재 11석인 민주당의 의석 수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