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가 태양의 자기장을 연구할 관측위성 '솔라 B'를 지구궤도로 쏘아 올렸습니다.
일본 당국은 23일 아침 6시 36분, 도쿄에서 남서쪽 천 km에 있는 우치노우라 우주공간관측소에서 '솔라 B'를 탑재한 M5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솔라B' 위성은 일본이 미국, 영국과 함께 개발한 900Kg짜리 위성으로 태양의 자기장을 관측할 가시광과 X선, 자외선 관측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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