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플레이어 업체 코원이 새 광고 모델로 KBS의 '개그콘서트'를 통해 최근 유명해진 브라질 출신 모델인 라파엘 갈로버거(21)씨를 기용했다.
라파엘은 이 프로그램의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 개그우먼 정경미의 잘생긴 외국인 비서로 출연해 각종 인터넷 포털에서 인기 검색어 1위로 떠오른 신예로, 회사 측은 그가 출연하는 광고 동영상을 다음달부터 TV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코원 관계자는 "이사비와 이준기 등 신인 시절 코원에서 광고 모델로 활약한 연예인은 나중에 빅 스타로 급부상하는 묘한 전례가 있었다"며 "한국에서 연기 활동을 꿈꾸는 라파엘이 이번 코원 CF를 거쳐 향후 얼마나 유명해질지도 큰 관심거리"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