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추진 중인 행정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서울과 수도권 등에만 편중되고 있다고 열린우리당 양형일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양 의원은 행자부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부터 지난달까지 행정정보 DB 구축사업에 투입된 신규 인력 3만 천여 명 중 서울 만 2천여 명을 비롯해 대전과 경기 등 세 지역에 83.9%가 집중됐습니다.
반면 다른 지역의 고용창출은 부산 천2명, 인천 672명, 대구 452명, 광주 323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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