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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가족연령제' 도입 논란

정부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이른바 '가족연령제'를 도입한다는 소식을 둘러싸고 네티즌들 논란이 뜨겁습니다.

'가족연령'이란 부부의 나이를 더한 뒤 여기서 자녀들의 나이를 뺀 값을 일컫는데 결혼을 빨리할 수록 정부의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약 74%의 네티즌들은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는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 먼저 청년실업 문제가 해결되야 한다며 반대했습니다.

반면 약 23%의 네티즌들은 결혼 연령이 낮아지면 건강한 아이를 낳고 출산률을 높일 수 있다며 찬성했습니다. 

'한밤 중 개가 마구 짖어대는 소리에 집 주인이 자다말고 밖으로 나왔는데 그 때 바로 집이 무너졌다'.

주인 3명의 목숨을 구한 강아지 '복돌이' 소식이 네티즌들에게도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개가 사람보다 낫다며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 네티즌은 사료라도 보내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군요.

지능 높은 사람이 숙취에 고통 덜 받는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입니다.

7천 명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과 IQ 지능지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더니 IQ가 높은 사람일수록 갈증, 메스꺼움, 두통 등 숙취 때문에 고통받는 빈도가 낮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폭음을 하지 말라는 조언에 잘 반응하기 때문에 숙취에 덜 시달린다는 것이 연구팀의 주장입니다.

뜨개질 기술을 이용해 만든 '초정밀 뇌 해부 모형'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미국 한 뇌과학자가 만든 것인데요.

복잡하기 그지 없는 신경 세포 하나 하나를 정교한 뜨개질로 만들었다니 정말 대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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