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량에서 공기총과 실탄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8일 오전 10시 쯤 전북 남원시 대강면 길가에 주차된 52살 이 모 씨의 승합차 조수석에서 5.0mm 공기총 1정과 실탄 100여 발이 없어진 것을 이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녹이 슨 공기총을 점검하기 위해 조수석에 놓아 두었는데 사라졌다는 이 씨의 말에 따라 주변 절도 전과자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주차된 차량에서 공기총과 실탄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8일 오전 10시 쯤 전북 남원시 대강면 길가에 주차된 52살 이 모 씨의 승합차 조수석에서 5.0mm 공기총 1정과 실탄 100여 발이 없어진 것을 이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녹이 슨 공기총을 점검하기 위해 조수석에 놓아 두었는데 사라졌다는 이 씨의 말에 따라 주변 절도 전과자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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