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중산층의 중대형 임대주택 수요를 위해 2012년까지 만천가구의 중형 임대아파트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대형 매입주택은 도시재정비 촉진지구에서 의무적으로 지어지는 4천6백가구와 기존 아파트와 미분양 아파트 6천3백가구입니다.
건교부는 이를 통해 판교에서 2천가구, 송파에서 4천가구 등 2012년까지 전·월세형 임대주택 8만가구를 확보해 가격 불안 같은 불가피한 경우에 시장 안정을 위해 수급조절용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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