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반듯하고 고른 이를 갖기를 원하죠?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이를 바로 잡는 교정을 하신 분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치아 교정이 단지 미관상 좋지 않아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오복중 하나인 치아, 특히 치아 교정법과 불균형 치아를 방치했을 때의 문제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어린시절 나쁜 버릇이 치아 건강도 해친다?
불규칙한 치열 배열의 가장 큰 원인은 손가락을 빨거나 혀를 내미는 습관, 인공 젖꼭지 사용과 같이 영유아기때의 잘못된 생활 습관이 문제라고 합니다.
특히, 인공 젖꼭지는 이의 모양을 변화시킬 뿐 아니라 당분이 남아있어 충치까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하다 보니 턱이 갸름해지고 갈 곳 없어진 이가 삐뚤삐뚤 자리잡게 됩니다.
치아 교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치아의 겉면에 붙이는 협측 교정, 입안에 해서 눈에는 잘 띄지 않는 설측 교정, 치아가 움직이는 뼈를 일시적으로 부드럽게 해 치아 교정 속도를 가속화시키는 급속 교정법도 있습니다.
자신감 없는 이 때문에 자꾸 입을 가리게 되시는 분들 많으신데, 치아 교정을 통해 생활에 자신감을 얻는 심리적 치료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불안정한 치아를 방치했을 경우 야기되는 2차적인 건강상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치료를 미뤘다가 여러가지로 불편을 겪고 있는 20대 여성의 생활을 관찰해봤습니다.
끝으로 교정의 필요성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치열은 고르지만 턱이 비뚤어진 경우는 2차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교정이 필요하고, "이~" 했을때, 윗니와 아랫니의 위치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교정에 대해 고민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2치열 부조화, 평소 꾸준한 점검을 통해 조기 치료하시는 것이 2차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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