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은행에 들어가 여성 손님을 인질로 잡고 은행 직원들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로 46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14일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영등포동 모 은행 중앙지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손님 21살 윤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은행직원들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10여 분만에 검거됐으나, 인질로 잡혔던 윤 씨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