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전사 상징' 베레모 착용한다 시범 착용 후 내년부터 전 부대로 확대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4 08:30 수정 2006.09.14 11: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챙이 달린 육군 모자가 58년만에 사라지고 특전사 부대원의 상징으로 알려진 베레모가 내년부터 육군의 정식 군모가 됩니다. 육군은 최근 일부 부대에서 베레모를 시범 착용하고 있으며 장병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부터 전 부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베레모가 강인한 이미지와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해 대다수 장병들이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동영상 기사 택시비 쥐어주고 노래까지…사회초년생 위로한 남성 정체 '수배 사실 들킬까 봐' 병원도 안 갔다…아기의 비극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나중에 아내가 죽게 되면…" 김승원, 아들 이야기하다 '울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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