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즐랜드 대학이 지난 1981년 2천 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엄마가 임신초기 술을 마신 경우 자녀가 성인이 된 뒤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무려 3배나 높았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산모의 음주습관이 자녀를 알코올중독자로 만들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호주 퀸즐랜드 대학이 지난 1981년 2천 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엄마가 임신초기 술을 마신 경우 자녀가 성인이 된 뒤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무려 3배나 높았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산모의 음주습관이 자녀를 알코올중독자로 만들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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