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판교 중대형 서울지역 청약 경쟁 10대1 돌파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의 경쟁률이 10대 1을 넘어섰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청약예금 6백만원 이상 서울지역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판교 중대형 아파트와 연립주택 청약 사흘째인 7일 정오 현재 6천763명이 추가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청약자 수는 3만2천71명으로 모집가구 3천134가구 대비 청약경쟁률은 10.23대 1을 기록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