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B, 즉 아시아개발은행은 올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경제성장 예상치를 7.7%로 상향조정하고 내년에도 7.1%으로 7%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DB는 또 한국의 올해 성장률을 지난 7월의 수정 전망치 5.1%를 계속 유지했지만 내년 성장 예상치는 4.9%에서 4.6%로 낮췄습니다.
ADB는 중국과 인도 경제가 당초 예상보다 더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평면 TV와 휴대전화, 인터넷 산업 등이 아시아 경제발전의 주요소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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