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즉 유럽연합은 이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핵활동 중단 요구 시한을 넘기더라도 대화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란 제재에 대한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고 있고 이란이 우라늄 농축 중단에 합의할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EU는 이란과 접촉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도 미국 등 국제사회에 대해 NPT, 즉 핵무기비확산조약에서 탈퇴한 북한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란 문제에 대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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