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특별법 제정 9월 말로 연기 건교부, 서울시에 비용 마련 논의 제안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31 17: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용산공원 특별법 제정이 9월 말로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30일 건설교통부가 "특별법 국회입법 시기를 9월 말로 유보하고 이전비용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검토해 나가자고 제안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건교부 장관의 용도변경 권한을 명시한 특별법 14조에 대해서는 양측의 양보가 없는 상황이어서 용산공원을 둘러싼 서울시와 건교부의 갈등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정부가 주는 공짜 돈"…1년 안 채웠는데 청년들 '우르르' 동영상 기사 검은색 우비 차림으로…대형마트서 포착된 섬뜩한 장면 동영상 기사 하늘 뒤덮은 시커먼 연기…"건물 무너질 위험" 긴급대피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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