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 총리, "'세작' 발언은 국무위원 모독"

국회서 폭언 계속되면 정부차원 대책 마련

한명숙 총리는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최근 국회 통외통위 결산심사에서 이종석 통일부 장관을 간첩을 뜻하는 '세작'에 빗댄데 대해 국무위원에 대한 인격모독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 총리는 국회에서 정책대안이 제시될 경우 국무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지만 정치공세나 왜곡비난에는 당당하게 임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어 국회에서 이런 분위기와 폭언이 계속된다면 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