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컵 데우미입니다.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여름 필수품 탁상용 선풍기!
컴퓨터 옆에 두고 쓰는 이들 제품의 공통점은 따로 건전지나 전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USB 포트에 연결만 하면 컴퓨터의 전력을 이용해 손쉽게 쓸 수 있습니다.
USB 포트를 이용한 기능성 제품들은 2, 3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쓸 수 있는 휴대용 소품이 대부분입니다.
귀여운 동물 모양의 스피커, 불빛이 들어오는 미니 휴대전화 충전기 등 1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관련 제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가격도 1만 원 안팎으로 부담이 없어 알뜰 신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하수희/마케팅 담당 : 선풍기, 컵워머와 같은 아이디어 제품의 매출이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7배 상승했다.]
USB 사용자가 늘면서 최근에는 USB 포트를 탑재한 차량까지 등장했습니다.
노래가 저장된 USB를 꽂으면 MP3처럼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나상철/경기도 고양시 : CD를 넣어서 음악을 들을 필요없이 작은 USB 기능을 통해 원하는 곡을 선택할 수 있어 좋다.]
[맹진수/영업 담당 : 지금 현재 한 차종에만 있는 USB포트를 다른 차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컴퓨터가 필수품이 되면서 활용도가 높아진 USB 아이디어 상품!
실용적이고 개성 넘치는 신세대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