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비틀즈라 불리는 밴드, '로스반반'이 첫 내한공연을 가집니다.
쿠바 전통 음악에 대중적인 재즈의 느낌을 가미한 대표적인 밴드죠?
흥겨운 살사 리듬, 악단의 연주와 함께 관객들도 신나게 흔들고 또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로슨반반' 콘서트의 매력인데요.
가수는 4명이지만, 연주자들을 합쳐 18명의 멤버로 구성된 초대형 그룹입니다.
연주자들은 쿠바 전통 타악기에 전자 악기까지 적절히 섞어, 새로운 쿠바 음악의 장르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화려하고 세밀한 사운드를 선보일 '로스반반'의 내한공연!
쿠바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아일랜드 출신의 4인조 꽃미남 보컬 밴드!
'웨스트 라이프'도 서울 무대에 오릅니다.
2001년 첫 내한공연 이후 5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게 되는데요.
왠지 귀에 익은 이 노래!
국내 광고에 쓰였던 곡이죠?
이 노래 외에도 광고 배경음악에 11곡이 쓰일 정도로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입니다.
올해 4월부터 영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호주 투어 공연을 펼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귀공자 같은 외모와 친근한 멜로디 뿐 아니라 힘있는 가창력과 아름다운 하모니까지, 네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웨스트 라이프' 공연, 그 열기에 푹 빠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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