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용 상품권 지정업체인 다음 커머스측의 모회사인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상품권 업체로 선정받기 위해 억대의 금품 로비를 벌였다는 등의 검찰 혐의 내용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측은 '로비설이나 비자금 조성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매출액의 1%도 안 되는 경품용 상품권 사업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최근 몇 년 간 정치권 인사를 만난 적도 없으며, 브로커를 통해 금품 로비를 했다는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