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인간배아를 손상시키지 않는다는 새로운 배아줄기세포 배양방식 개발에 대해 "신중히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백악관측이 밝혔습다.
에밀리 로리모어 백악관 대변인은 백악관이 아직 네이처지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검토하지 않았다며 부시 대통령은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지원 정책은 계속하되 생명체인 인간 배아 파괴는 안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국립보건원의 제임스 배터리 줄기세포 특별팀장은 생명공학 기업 ATC의 새로운 방식이 배아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줄기세포를 둘러싼 윤리 논란은 계속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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