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스포츠>
이승엽 선수가 12경기, 14일 만에 시즌 37호 홈런을 날렸습니다. 어제(24일) 요코하마와의 원정경기에서 0대3으로 지고 있던 4회초, 9사 1-3루에서 3점 홈런을 터뜨렸는데요. 하지만 이승엽 선수는 5회말 교체가 됐습니다. 왼쪽 무릎의 통증이 왔기 때문에 감독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고심 끝에 교체한 것이죠.
박찬호 선수가 장 지혈 수술을 받았는데요. 일단 지혈을 됐지마는 최소 4주 가량 안정이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올 시즌은 사실상 마감한 것이 아니겠느냐는 우려인데요. 박찬호 선수의 장 출혈은 희귀증상인 '매켈게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매켈게실은 태어날 때 태아의 혈액 보급로인 제장간막관이 출생 후에도 퇴화하지 않고 남아 있어서 생기는 장의 기형상태로 정상적인 소장의 내벽보다 약해서 출혈을 한 것이라고 하네요.
<연예>
캄보디아 50개 지역에서 비가 펼쳤던 우물건설 공사가 이달 초에 모두 끝났다고 하는데요. 완공식과 현판식은 오는 30일 현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탤런트 소지섭 씨의 각국 팬들이 수재의연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한 소지섭 씨의 선행에 동참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부자 이름도 개인 이름이 아니고요. '지섭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통일을 했다고요.
SM 엔터테인먼트사가 중국에서 발탁해서 한국에서 길러진 소녀, 장리인 양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올 하반기 국내 활동에 매진하고 다음해에는 중국에서 활동할 예정인데요. 13살에 발탁이 되서 어학과 보컬, 작곡, 댄스를 비롯한 각종 훈련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