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나 북한과 거래하는 은행들은 나치와 연계됐던 은행이 노출됐던 것처럼 오명을 쓰게 될 것이라고 스튜어트 레비 미국 재무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레비 차관은 로이터와 가진 인터뷰에서 금융시스템을 교란시킬 수 있는 테러리즘과 무기 확산, 불법 행위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시키려는 미국 재무부의 노력을 설명했습니다.
레비 차관은 세계 어느 은행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돈을 예치했던 은행이라는 말을 듣긴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