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 44.5도까지 치솟아…53년래 최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18 16:23 조회 조회수 중국 중앙기상대는 16일 충칭 치장현의 기온이 53년래 최고치인 44.5도까지 올라갔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상대는 앞으로도 충칭의 기온이 38~41도에 계속 머무를 것으로 예보하고 비가 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습니다. 가뭄으로 충칭은 지금까지 3천8백억 원 상당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으며 여러 차례의 인공강우 시도에도 불구하고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 동영상 기사 "펑!" 지뢰 제거 작전 영상 공개…"이게 북한군 지뢰"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병역 특례" 두고 '싸늘'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페스트' 노출 연구원 숨졌다…백악관도 "상황 주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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