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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철도공사 사장 '월급 1원' 이행

지난달 월급을 1원만 받겠다고 선언한 이철 한국 철도공사 사장이 자신의 약속을 이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자신의 월급 700여 만원 가운데 1원만 받고 나머지 금액은 철도공사 인사노무실로 입금했으며 이 금액은 노사 관계 증진이나 직원 포상금 등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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