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야스쿠니 참배하는 한 정상회담 없다"

서주석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수석은 아베 신조 일본 관방장관이 다음달 차기 일본 총리로 취임하더라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한 한일 정상회담을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수석은 16일 오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차기 일본 총리가 누가 되든지 간에 우리는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일본이 행동으로 보여주길 기대한다는 입장"이라면서 "야스쿠니 신사참배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