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짜 명품' 수사 본격 착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16 13:44 조회 조회수 경찰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 명품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16일 긴급 수사회의를 열고 일선 경찰서의 내사결과를 토대로 불법 혐의가 있는 업체 등은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지난 8일 명품시계라고 알려진 빈센트 앤 코가 가짜 명품임을 밝혀내 유통업자 42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제조업자 41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산림청 로고 떡하니…한국은 손 못 대는 '산불헬기' 정체 동영상 기사 '미슐랭' 식당 들이닥치자…냉장고 안 '검은 알갱이' 반전 동영상 기사 집 1채·상가 2채 사들였다…"직업도 없던데" 30대 결국 동영상 기사 6명 빠져나왔는데 "1명 안 보여요"…400m 떠밀려 사망 동영상 기사 "첨단 드론" 띄우자 잇단 추락…국방부 행사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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