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헌재 소장에 전효숙 유력…모레 지명

헌재 출범 후 첫 여성 소장 탄생 관심

다음달 퇴임하는 윤영철 헌법재판소 소장의 후임에 전효숙 헌법재판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후임 헌재 소장과 대통령이 지명하는 헌재 재판관 내정자를 16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효숙 재판관이 헌재 소장으로 지명 받은 뒤 국회 임명 동의를 받게 되면 지난 88년 헌재 출범 이후 첫 여성 소장이 나오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