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울증 경찰관 목 매 자살

12일 오전 10시 반쯤 부산 주례동 60살 송 모 씨 집 가스배관에 송씨의 아들인 33살 송 모 경사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송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우울증을 앓던 송 경사가 최근 가정문제로 고민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