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g' 국내 최소체중 미숙아 건강하게 퇴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11 16:30 조회 조회수 국내에서 가장 작은 몸무게로 태어난 미숙아가 143일 간의 힘겨운 사투 끝에 건강한 몸으로 퇴원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3월 20일, 임신 26주 만에 국내에서 최소 출생 체중인 430g으로 태어난 미숙아가 3.2kg의 정상 체중을 회복해 10일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아이의 폐가 자라지 못해 인공호흡기에 의지해야 했으나 다행히 수술 등 큰 위험없이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런 세입자는 처음" 분통…천장 보고 '경악'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동영상 기사 "저녁 8시 청국장 냄새"…아파트 붙은 호소문 갑론을박 "사고 현장에 취재 헬기가 추락" 말문 막힌 앵커…5명 사망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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